흡연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과연 담배를 몇대나 피는 걸까.
최근 사무실에서 일하면서 느끼는 점은.
흡연하면 땡땡이도 수월하다는 사실이다.
심한 경우는 1시간에 1번씩 나가서 5분에서 길게는 10분까지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더군.
틈만나면 입에 손을 갖다 대며 자기들끼리 언어인냥.
눈짓으로 '갈까?' 하면 우르르...
그러고는 쉴때는 또 똑같이 쉬고
뭔가.. 손해보는 기분.
니들 흡연하는 시간 만큼 나도 광합성이 필요하다면서
1시간에 한 번씩 5분동안 바람쐬고 들어온다고 하면 허락해주려나.
쳇




덧글
담배핀답시고 다 놀거든.